처음부터 우리는 집안일에 대해서 해결하고 싶은 목표는 세워져 있었어요.
그러나 처음 서비스 이름은 '캐럿'이 아니었죠.

'캐럿' 이전, 초기 타입 버전

같이+가치 = 같치

물론 보상에는 물건🎁도 있지만, 시간⏰도 있었어요.
그러나 이름이 너무 어떤 생선을 떠올려서, 고민고민하다가,
고객님들을 상대로 이런저런 인터뷰도 진행하고, 설문도 진행하면서
어떠한 결과에 집중을 하기 시작했어요.
바로 '보상' 이었답니다.
물론 보상에는 물건도 있지만, 시간도 있었어요.
두가지를 다 내포하는 가치를 생각하다가
바닷물속에 숨겨진 빙하와 예쁘고 값진 보석💎을 짬뽕하여 결정하게 되었어요!






